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영양수액 비타민 요법

우리 몸에 필수적인 비타민을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요법입니다.
비타민 요법은 암 항암으로 인한 통증이나 부작용을 감소시켜 보다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몸은 살아가면서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고 이를 없애는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산화력을 넘어서는 산화스트레스는 암을 발생시키고 이렇게 발생한 암은
많은 영양소와 산소를 사용하면서 성장하게 되고 더 많은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따라서 암의 진행을 막는 데 필수적인 것이 항산화제입니다.

초고농도 비타민C (메가 비타민)
항암효과의 작용기전

· 직접적인 암 세포 파괴
혈액 속으로 다량의 비타민 C를 투여해 비타민 C가 체내에서 산화 비타민 C, 즉 양항암제로 전환하면서 암세포를 타격하게 되는 치료입니다.


· 콜라겐(collagen)의 생성 및 합성 증가
비타민C의 중요한 작용 중의 하나는 콜라겐의 생성을 들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근육과 피부, 뼈 혈관을 결합하고 있는 조직으로 우리 몸에서 비타민C가 부족해지면 콜라겐의 생성량이 줄어들고 뼈가 약해지면서 출혈이 생기기가 쉬워집니다.

· 활성산소 제거, 황산화 작용
우리 몸에서 암세포 등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물질인 활성산소입니다. 활성산소는 우리 몸 속의 산소가 산화과정을 거치고 남아있는 찌꺼기 입니다. 비타민C는 유해물질들을 막기위한 수용성 항산화 물질입니다.

· 피로회복 및 면역력 증가
감기를 예방해주거나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고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비타민C가 부족해지면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쉽게 피로해지며 회복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비타민 D 요법

오랜 투병생활과 통증으로 인한 활동량 감소로 비타민D 부족이 생기게 되는 것을 보충하는 치료법입니다.
세포주기에서 분화 진행, 증식억제, 전이억제가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을 켜는 스위치, 비타민 D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자연스레 몸에서 합성되는 영양소로 음식을 통해서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비타민D가 부족해진 이유는 실외활동 감소로 햇볕을 쬐는 시간이 줄었기 때문으로, 최근 몇 년 새 비타민D 보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과 근력약화
심장병,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위암부터 췌장암까지 암발병 위험 증가
췌장 염증 잘생겨 당뇨병 위험 증가

의료계는 비타민D 부족이 위암·대장암·유방암·폐암·전립선암·신장암·난소암·방광암·식도암·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병과 관련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비타민D는 세포 성장을 강하게 조절하는 호르몬 중 하나로 대장, 전립선, 유방 등 여러 조직에서 국소적으로 생성되며, 활성형 비타민D는 세포를 분화시키고, 암세포가 죽도록 유도하며, 새로운 혈관 생성을 통해 암세포가 커지는 것을 막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혈중 비타민D 농도와 대장암 관계를 조사했더니, 비타민D 농도가 40ng/mL인 사람은 16ng/mL인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46% 낮았으며, 혈중 비타민D 농도를 34ng/mL 이상으로 꾸준히 유지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50%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혈중 비타민D 농도를 42ng/mL 이상으로 유지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을 30% 낮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실내생활을 주로 하는 남성에 비해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남성에게 전립선암 발생이 3~5년 늦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비타민D의 투여는 체내에서 활성형인 칼시트리올로 전환됩니다. 전환된 비타민D는 암세포 증식 억제, 암의 진전을 촉진하는 효소들의 수치를 조절함으로써 항암효과에 도움이 되며, 또한 혈관 신생에 의존하여 성장하는 악성종양의 유전적 발현을 감소시켜줌으로써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