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작용 및
면역강화작용을 하는
미슬토 주사

미슬토(mistletoe)는
여러 종류의 숙주나무(전나무, 사과나무, 서양 물푸레나무, 떡갈나무, 소나무 등)에 반기생 하는 식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살이"라고 하며, 한방에서는 "상기생"이라는 이름의 약재로 통용되어 왔으며 요통,
동맥경화, 동상, 유산방지 등의 치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미슬토추출물로 만든 주사제는 1917년 독일의 의학자 Rudolf Steiner에 의해서 종양 치료 약물로 추천되었으며
스위스의 Ma Wegmam 박사가 스타이너의 주장을 받아들여 1926년부터 실제적인 임상에 이용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400여 암치료 전문병원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미슬토주사액은 멕시코, 칠레, 이집트, 미국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사용 중이며,
국내에서도 대학부속병원, 종합병원, 암전문 클리닉 등에 확산되어 광범위하게 사용됨은 물론,
여러 병원에서 임상연구가 실시되었고 대한암학회 등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미슬토 항암주사액

미슬토 항암제는 주사액으로만 개발되어 90여년간 사용되어 왔으며, 다른 투여 경로의 미슬토 항암제개발이 시도되었으나 암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제로서 항암 효과를 발휘하는 미슬토의 주요 성분이 미슬토렉틴은 단백질 성분으로서, 경구섭취 시 위장관에서 분해되어 항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독일 내 미슬토 항암제는 10종으로 모두 주사액으로 개발·생산되고 있으며, 미슬토 추출물을 통한 임상연구논문 또한 미슬토 주사액을 사용한 연구 결과들입니다.
따라서 현재 미슬토 항암주사액 만이 임상적으로 항암 효과가 입증된 미슬토 항암제입니다.